- imc프로젝트?? ,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관리해 나가야 할지 막막하세요?

- 검증된 그로스해커가 직접 IMC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여 성과 증진하여 드립니다.


 

서비스 항목


 

IMC 프로젝트 기획 

- 프로젝트 규모 별 차등

- 전사적 마케팅전략기획(3C/STP 의거) / 트리플미디어 전략기획

- 미디어플래닝 / WBS수립 / 타임테이블 수립

 


IMC 프로젝트 운영

- 프로젝트 규모 별 차등

- 프로젝트 대 기획의 의거한 실무 기획 수립

- 각 미디어 채널 별 , 성과지표 수립 , 유입분석 일관화

- 그로스 가설 수립/검증 , 프로모션 기획/탑제/성과 분석

- 구매 목적성에 단계 업을 위한 , 세부 목표 수립 ( LTV , Event ) 및 주 차별 도달 지표 검증

- 회원 멤버쉽 강화 / 광고효율개선 / 구매전환율 개선 / IMP,CTR,CVR 개선

- 맞춤형 성과 대시보드 개발 / 주 차별 성과 브리핑 / 온.오프 메인 이벤트 협업


서비스 설명



 


Q1. IMC프로젝트 많이는 들어봤는데 도대체 뭐하는 서비스 인가요?


IMC 프로젝트의 IMC는 ( Inter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 ) 약자로, 일관된 통합 마케팅이라고 합니다.

' 마케팅 ' 이라는 활동은 소비자와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1차 커뮤니케이션 채널에서부터 , 일방적인 소통방식인 TV, 라디오 등의

전통 광고매체 그리고, 현재는 디지털 기술력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고객 발굴 등의 다양한 영역이 있고, 


현재도 이 활동의 방법과 범위는 진화(revolution)되고 있습니다. 



 

이런 전 범위적 마케팅 활동을 통합하여 , 기업의 상황에서 가장 합리적인 마케팅 전선을 추진할 수 있도록

마케팅 전략을 기획하는 일부터, 일관된 마케팅메세지를 기획하고

직접 광고 매체 광고를 송출하여 성과 지표를 개선하는 과정까지의 전사적 마케팅 과정을 일궈내는 일


IMC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Q2. 그러니깐, 광고대행을 맡기는 건가요??



광고를 대행하는 것과는 조금 결이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광고 대행이란, 말 그대로 " 이미 준비된 마케팅기획과 광고기획을 이어받아 결정된 광고매체에 광고를 내보내는 일을 대신하는 것 까지 " 를 의미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크게보면 IMC프로젝트란 , 




( 선행과제(전략,기획) -> 광고송출(광고대행) -> 데이터분석/개선 

광고대행 전,후 까지의  전 범위적 업무를 협력하는 것을 의미하며 , 광고 대행보다는 종합 컨설팅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많은 광고대행사에서는 광고대행 거래처 증진과 송출량을 증진하기 위해

선행과제과 데이터 분석까지 일부 진행해주는 곳도 있습니다. 만, 목적 자체는 ' 광고송출을 위한 서비스항목 ' 로 선행과제에 ' 전문성이 결여 ' 될 수 있습니다.


IMC프로젝트는 마케팅에 정말 중요한 선행과제 인 ' 전략과 기획 ' , 그리고 방향성에 KEY를 조정하는 ' 데이터 분석/개선 ' 에 목적성이 있는 서비스로

1+1 정도로 광고대행사에서 진행 해주는 기획보다, 중요도 있게 앞/뒤 과정 설계하는 서비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론 : 

1. 광고대행과 IMC 프로젝트는 같지 않다

2. 광고대행은 광고를 송출하는 것에 목적이 있고 , 앞/뒤 과정을 일부 서비스 지원하는 곳도 있다.

3. IMC프로젝트는 광고 송출 보다는 전략과 기획 그리고 데이터 분석에 목적성을 가진 서비스 이다.





Q3. 직접 운영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운영해야 하는 기준이 있나요? 매출 이라던지




IMC프로젝트는

쉽게 설명해서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교과 과정이 아닌, 개인 레슨과 과외라고 볼 수 있습니다.




1. " 나는 개인 레슨 없이 학교에서 배우고 독학으로 서울대 갈 수 있다 " 하시면 필요하지 않습니다.


 - 현재 운영중이신 비지니스의 도메인 지식이 충분하고, 마케팅 메세지 전략을 수립할 수 있고 

    광고를 직접 매체사와 계약하여 송출하고 , 결과를 분석할 수 있다면 , 개인 레슨이 필요치 않습니다.


 - 요즘 패스트캠퍼스, 아이보스 등 좋은 마케팅 강의처들이 많으니, 부족한 부분을 인강 들으시면서

    해소가 가능하신 분은 imc프로젝트 협업은 필요치 않습니다.



혹은, 같은 비유로 



2. " 나는 목표가 ' 인서울 ' 이 아니다 ( SKY는 레슨만으로는 안됩니다.^^; )  " 하시면 필요하지 않습니다.


 - 상황에 따라 , 비지니스의 버짓의 따라 투입 집중도가 다릅니다. 시간이 더 쓰더라도 자본을 아끼는게 최우선으로

    비지니스를 빌드업 하는 것이 목표라면 , 전문가를 통한 IMC프로젝트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분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3. 개인 독학에 한계점이 있어서 , 짧은 기간이라도 과외가 필요하다



 - IMC프로젝트는 , 이미 여러 프로젝트들을 진행하며, 성공해온 마케팅 전문 지식을

   공유하며 IMC를 구조화 하는 것입니다.


 - 좋은 강의 아무리 들어도, 이해도 안되고 이 이론이 우리 비지니스 실무에 어떻게 접목해야 하는가

   하는 응용에 한계성이 있으시면, imc프로젝트 협업을 통해 실무과정을 학습하실 수 있고


 - 프로젝트가 짧게는 3개월 길게는 1년 , 협업하며 충분히 자체 운영할 수 있을 정도 까지의 학습력을

   갖추고 싶으시다면 imc프로젝트 협업을 진행 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4. 충분히 잘하고 있지만, 해당 분야 경험의 부재로 발생될 수 있는 실패의 리스크를 줄이고 싶다.


-  이미 경험과 노하우가 많아, 새로운 도메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더라도

    여러 케이스 데이터와 사례를 찾고 이를 분석/평가하여 낼 수 있는

    전문가가 곁에 있다면 , 성장의 속도도 가속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실패의 리스크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 " 하지 않아도 될 일을 효율적으로 하는 것만큼 쓸모없는 일은 없다 " - 현대 경영학 창시자. 피터 그러커



-  전략의 시작은 ' 무엇을 할 지가 아니라 ,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 '결정하는 것부터 입니다.


-  성공할 수 있는 100가지 방법을 찾는 것보다, 실패하지 않을 1가지 방법을 결정하는이 중요하며

   그것이 마케팅이라는 수 많은 변수가 존재하는 시장에서 , 전문가를 선임하여 IMC프로젝트 진행하며 얻는 최고의 이익입니다.


Q4. GH기획에게 IMC프로젝트를 맡기면 매출이 얼마나 오르나요?


 - 처음 광고대행을 맡기시거나, imc프로젝트를 진행하시는 분들이 쉽게 착각하는 부분 중 하나가

    대행사에게 의뢰하고 광고만 나가면 바로 " 계단형 매출상승 " 이 가능할 것이다. 라는 명제 입니다.


 -  먼저 답을 말씀드리면 " 대행 맡기셔도 생각하시는 것 만큼 매출이 오르지 않습니다. " 입니다.


 - 프로젝트를 의뢰주시는 기업의 상황과 , 마케팅 진척도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계단형 매출을 만든다는 것은 쉽게 설명해서 " 태양계 8개 행성이 모두 일렬로 정렬되는 기적 " 과 같은 일입니다.




 - 마케팅이란 단순히 광고로 끝나는게 아닌, 전략부터 리텐션까지 전 영역의 일치화와 개선 등의 

   통합적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새로 만든 ' 광고영상 ' 하나가 잘 터져서, 새로 출시한 제품이 확 떠서, 등으로 갑작스러운 

   잭팟을 경험할 수 있는 시기는 이미 지났다고 보시면 됩니다.


 - 핸드폰 열여서 유튜브를 1시간만 보더라도 최소 30~50개 이상의 광고를 접촉합니다.

   1시간 후 기억에 남는 광고는 몇개나 되셨습니까?


 - 아니, 최근 1개월 동안 무심듯 스쳐본 광고 중 기억에 남는 광고가 있기는 할까요??

    이미 사용자들은 무수하게 쏟아지는 광고에 피로하다 못해, 이제는 광고를 스스로의 기억속에서

    차단하는 상태까지 '진화?' 되었습니다.

 

 - 더 자극적으로, 더 획기적으로, 더 위트있고 재미있게, 신박하게 , 참신하게 등으로

   고객의 마음을 훔치려고 많은 마케터들이 고민하지만 

   그게 과연   " 사용자를 고객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맞을까요? " 고객은 재미있다고 주머니를 열지 않으며

   기업들이 강조하는 친 환경적인 문제에도 공감하지만 지갑을 여는 문제와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 이제는, 고객의 지갑을 열기 위해서는 재미와 감동이 아닌 고객 개인의 입장에 부합한 마케팅 전 과정에 일치화가 중요합니다.

 - 이런 일련의 과정과 단계를 퍼널(깔대기)라고 하며, 깔대기가 얼마나 큰지, 중간에 새어나가는 깔대기 구멍은 없는지

    마지막 깔대기가 막혀있지 않은지 등의 점검이 필요하며


 - imc프로젝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고객를 담아낼 수 있는 ' 깔때기 ' 의 개선이며

    이는 ' 계단형 그래프 ' 가 아닌 ' 포물선 , 혹은 역포물선  그래프 ' 형태로, 성장합니다.



 - 물론, 특정 프로모션과 이벤트 등으로 그래프 중간, 중간 우리가 원하는 돌출 지점을 만들어낼 수 있겠지만,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질적인 고객품질상향과 더 나아가서는 도메인 자체의 품질 상향을 위해서는, 단순히

   안일한 기대로 " 매출이 얼마나 더 올라갈 것인가? " 를 낙관하거나 점치는 것이 아닌


   매출이라는 최종 결과로 이어지는, 각 과정들에 대한 분석과 평가, 그리고  개선하는 행동력 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대 부분, 기업들은 " 우리 고객들은 이렇습니다. 저희 제품에 관심이 많고 ... 등등등 " 에 대한

    주관적 데이터를 가지고 계시지만, 실제 고객들이 보이는 행동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 고객은 말과 행동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fact는 행동으로 보여지는 것 일 겁니다.


  - 자사 제품을 구입한 고객들은 공통점은? , 자사 제품을 구입하지 않은 고객들의 특징은?

  - 하위 공통점(관심사를 떠난,  고객행동변수 등 )의 사용자를 구매고객의 행동패턴과 유사하게 리드한다면

     변화되는 구매전환율은? 


   - 등의 , 가정과 가설 그리고 검증하는 과정을 통해 구매전환율을 증진하고 개선합니다.

   - 이는 제품/서비스/가격/전략/기획/광고/ 웹 UI/UX 등 다양한 범위가 있을 것입니다.


   - 이런 , 과정에 대한 이해가 되고 서로 현재의 문제점에 대한 인식을 통해 

      개선하는 과정을 같이 겪어 나가는 것이 imc 프로젝트의 원형이며

   - 이는 협력관게에서 충분한 공조가 필요하고 이렇게 될 수 있다면 매출은 반드시 상향 곡선을 그릴 수 있습니다.



Q5. 그럼 광고비는 얼마나 써야 되는 건가요?


 - 프로젝트를 문의하시는 분들 중 대 다수가 하시는 질문입니다.


 - 여기서 여쭤보시는 " 광고비 " 에서 오해와 트러블이 있습니다. 

 - 질문하시는 질문자의 입장에서 " 광고비 " 라고 하시는 말씀에는

   " 내가 당신들에게 다 포함해서 총 얼마를 써야 하느냐 " 라는 의도의  질문이실 것이며,


 - 광고업자들의 단어의 의미상   ' 광고비 ' 는 ' 광고매체에 소진되는 비용 ' 으로

   실제 매체( 네이버, 페이스북, 구글, 렙사 등 )에 소진되는 비용을 뜻 합니다.


 - 많은 광고업체들에게 동일한 문의를 해보면 아마 똑같은 답변을 주실 건데요 ' 천차만별 ' 입니다.

   그 이유는 , 이 광고비라는 것이 결국 Return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비용이기 때문이며, 비지니스과 마케팅은

   같은 결로도 볼 수 있기 때문에 , 비지니스의 버짓에 따라 너무 다르기 때문이죠

 

 - 그럼 어떤 기준으로 보고, 어떻게 목표를 세워놓고 산정해야 하는가?





1.  크게 , 해당 파트에 총 투입되는 비용을 항목을 나눠봅니다.


 1. 광고 소진비

 2. 전문가 선임 수수료

 3. 광고소재 및 디자인 제작 비용 

 4.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 블로거, 인플루언서 등 ) 에게 지급되는 비용 

 5. 플랫폼 사용료 ( 전용플랫폼 이용수수료 , 웹 서버 호스팅 , 각종 마케팅 보조 툴 ( crm, cpc동향, 각종 자료 ) )

 6. 잡비 ( 사이트 수정/보강 , 등등 )


    이며, 


    이를 보편적인 기준에서 비용규모 면으로 차트화 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다만, 분배에 퍼센테이지율은 기업의 종목 / 시장현황 / 전략에 따라 변동이 될 수 있습니다.






2.  투입대비 효율을 대비하여 산정해 봅니다.


 - 그럼, 보통  ' 광고비 얼마나 '  에서 ' 광고비 ' 에 항목은 이렇게 구분이 되나, ' 얼마나 '에 대한

    답변은 어떻게 내리면 좋을까요? , 우선 답변을 내리기 전에 2가지 용어에 대해서 아실 필요가 있습니다.


광고비 측정을 근거하기 위한 목표산정지표(kpi) 용어 2가지


 ROAS(return on ad spend) :  광고비 대비 매출액 / 위에 그래프 중에서 ' 광고 소진비 ' 대비하여 발생된 매출액을 뜻하며, 평균 ROAS 200%~300% 등으로 목표를 산정합니다.

 ROI(return on investment) : 투자 수익률 / 광고에서는 위에 그래프에 투입된 모든 비용을  대비하여 발생된 매출액을 뜻하며, 전문가 선임수수료는 인건비로 별도 공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왜 두 용어를 같이 봐야 하냐면, 총 광고비를 100만원이라고 가정하고 이 중 40%를 ' 광고소진비 ' 를 썼다고 가정하면 40만원을 광고매체에 소진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ROAS를 200% 달성했다고 가정하면, 매출은 총 80만원이 되며 투입비용 100만원을 대비했을 때 매출이익도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 이 경우 , 광고매체에 직접ROAS 만 가정한 것입니다. )

   그럼, 이 경우 광고 ROAS는 200%라고 가정하더라도, ROI는 80%가 되는 것입니다.

 

 - 100만원 넣어서 80만원 나올 것 같으면, 광고하시겠습니까? 아무도 안하시겠죠


 - 그럼 이렇게 됬을 때는 2가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 100만원 투입 대비 180만원이 매출이 나와야, 손익분기점을 넘는다고 가정하겠습니다. )


  (1) 전체 ' 광고비 '  라는 대 항목에서 다른 항목들을 배제하고 ' 광고소진비 ' 에 90%를 배정하자

      - 이 경우 ROAS가 200%가 나온다면, 총 180만원에 매출이 발생하고 ROI도 180%가 되어 당기순이익을 발생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2)  ' 광고비 ' 에서 80만원 직접 매출을 얻고, 간접매출 및 인플루언서 비용 등에서 보조매출로 100만원을 얻자

      - 이 경우 ROAS가 200%라고 해도 손해 였지만, 부수적인 마케팅 활동에서 간접매출이 100만원이 발생되어 , 결과적으로는 ROI가 180%가

         되어 이익실현을 하였습니다.


  - 자, 두 가지 사례에서 같은 마케팅을 진행하지는 않았지만 결국 투입대비효율은 같은 결과를 내 보내었습니다.

    이 처럼, 어느 분야에 얼마나 투입을 하느냐 , 그리고 투입된 분야를 통해서 얼마나 성과를 기여해내었느냐가 중요하며,

    그 것이 성과에 직접 연관이 된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직접 광고ROAS가 높은 경우 : 광고소진 비 항목에 포지션을 늘려서, 매출이익을 극대화 하는 전략 추진

  - 직접 광고ROAS가 낮은 경우 : 간접매출 기여 채널 등에서 , 중.장기성 매출 기여가 될 수 있는 마케팅 항목을 늘리는 전략 추진

     이라는 전략을 추구할 수 있고, 추진 방향에 따라 성과는 다를 수 있을 것 입니다.






3.  고객획득비용(CAC)과 고객생애가치(LTV)를 기준으로 합리성을 검토해보자


 - 2항까지만 들을 경우, 아 그럴수는 있겠는데도 아직 감이 오지 않으시면 다른 목표가치를 두고 산정해볼 수 있습니다.

 - 고객을 획독하는 것은 , 잠재된 수익을 획득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은 자사의 회원을 늘리기 위한

    목표를 두고 다양한 마케팅 전선을 추진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왜 그렇게 고객 획득에 목표를 두는 것인가에 대해 의문인

    경우도 있으셨을 것입니다.


 - 보통 즉시구매 유도가 아닌, 고객 획득 목표를 두고 켐페인을 운영하는 기업에는 내부 빅데이터에 내제된 목표가치가 수립되어 있습니다.

    이는 크게 3~4가지 입니다.

  

 (1) 회원가입 고객은 40%(변수) 확률로 제품을 구매한다.

 (2) 회원가입 고객은 1년 LTV가 80,000원(변수)  이며 / 2년 LTV는 140,000원(변수)  이다.

 (3) 회원가입 고객중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75% (변수) 확률로 6일(변수)  이내 구매 결정을 한다.

 (4) 자사의 신규 제품라인업 출시 알림 시, 기존 회원 고객 중 20%(변수)  고객이 재방문 하여 구매를 하며 , 금년 3번(변수)  에 신규제품라인업을 내놓을 것이다.



 - 이 경우 , 고객획득비용(CAC(Customer Acquisitionn Cost)는 얼마까지 사용할 수 있을까요?

  (1) 단기적 관점 ?

  (2) 중기적 관점 ?

  (3) 장기적 관점 ?


 - 서비스 소개내용으로 정답을 드리지 않고, 추후 전문가 칼럼 페이지에서 , 더 디테일한 케이스에 대해 안내드리겠습니다.


  * 광고비 산정 기준을 수립하는 방식에 대한 이해는 기업마다 다르며 목표마다 다릅니다.

  * 여러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한달도 손해볼 수 없는 상황에서, 광고비를 쓰는 것은 리스크가 크며

     목표가치 수립도 없는 상태에서 무분별한 광고비 지출 또한 지양하여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3.  자사의 충당 가능한 예산을 통해 수립하자


 - 아무리 , 자사의 서비스 및 회원가치가 높아도, ltv 회수기간이 길어지고

    자사에서 3개월내 수익전환의 사활을 두고 있는 상황이라면, 프로젝트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1) 최소 6개월은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예산 내에서 계획 수립할 것

  (2) 수익전환 시기와 자금 유동력을 감안하여 목표액을 수립할 것

  (3) 변수가 있을 수 있음을 감안하여, 주 & 격주 단위로는 목표가치 도달여부를 분석/평가/개선 할 것


 - 3가지를 감안하여 목표점을 잡아 목표예산을 내려가는 것이 , 합리적인 ' 광고비 ' 를 산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4. 결론


  (1) ' 광고비 얼마나 ' 는 , 비지니스의 사업기간내에 어떤 목표를 얼마나 획득할지 계획하는 것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2)  광고비라고 말하는 것에는 ' 전체 광고비 ' 와 ' 광고 소진비 ' 가 존재하며, ' 광고ROAS' 가 200~300%가 되어도 , ROI에서 손해가 될 수도 있어서

        기준을 명확히 하고 전략을 잡아서, 항목을 분배하고 수립하여야 한다.

  (3) 단순히 매출이 목표가 되는 것이 아닌, 매출로 연계되는 세부목표( 회원, 이벤트참여, 방문, 설문참여 등)에 따른 고객획득비용(CAC)과 LTV(고객생애가치)를 

         수립하면, 추진일정과 항목별 목표액을 수립할 수 있다.

  (4) 최소 6개월은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예산내에서, 수익전환 시기와 자금 유동력을 고려하여 목표액을 수립하여야 한다.

  (5) 정기적으로 목표가치 도달여부를 분석/평가/개선하여서 배가 산으로 가지 않도록 KEY를 잘 잡아야 한다. 



Q6. 나중에는 직접 운영하고 싶은데, 프로젝트 끝날 때 인수인계까지 가능한가요?


 - 네, 물론입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 전문가를 선임하는 것은 그 기간 동안의 협업이며 이에 대한 권리는 모두 의뢰 기업에서 가져가는 것이

   맞습니다.


 - 저희 GH기획에서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을 때,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전략기획, 광고제작물 , 보고서 , 이슈사항 등의 프로젝트 일체의 사항을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자료 보관을 합니다.




   해당 자료를 프로젝트가 종료된 후 1개월간 공유를 기본으로 하며, 기간이 종료된 후에도 GH기획 크라우드 메모리에 보관되어 삭제되지 않기 때문에

   추후 , 혹 프로젝트 진행간에 책임소재 발생 시에 법적 근저자료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유지보수 등의 근거자료가 됩니다.


 - 다만, 프로젝트 종료 시에 인수인계 상의 어려움이 없기 위해서는 최소한 광고경력 5년차 이상의 경력자가 기업 내에 있어서

   인계받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이는 프로젝트 전체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이해도와, 향후 프로젝트가 종료된 후에도 자체적으로 추진력을 가질 수 있는

   정도의 전문지식을 요하기 때문이며, 프로젝트 인수인계는 ' 광고운영 실무교육 ' 과는 무관한 서비스이기 때문입니다.


 - 프로젝트 종료 후에도, 주기적으로 전문가를 통한 자문관리와 개선 보고서를 받기 희망하실 경우

   GH기획과 별도의 컨설팅 계약을 통해서 장기적으로 자문 서비스를 받는 것도 가능합니다.

   ( 추후, 전문가의 자문 서비스가 필요없어질 정도의 마케팅 자생력을 갖추시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셔야 합니다. )


Q7. 저희 업종 경험해보셨나요?



 - 프로젝트를 같이 진행 할 때 , 의뢰 기업에서 생각보다 중요도 있게 생각하시는 항목입니다.


 - 아무래도, 같은 업종과 산업을 경험 해보고 성공사례까지 보유하였다고 한다면 금상첨화라 생각하시는 것일 것입니다.

 - 이를 ' 도메인지식 ' 이라고 지칭하겠습니다.

 - 이 부분에 있어서는 2가지 견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특정 도메인지식이 있는 마케팅 전문가


  - 해당 도메인에 특화된 이슈사항과 매체 선정 등에 있어서 이해가 빠르고, 빠르게 전략수립이 가능할 것입니다.


  - 하지만, 한 편으로는 같은 업종내에서도 전략( 3C , STP )에 따라서, 추진해야 되는 전략이 천차만별 할 것이나,

     기존의 도메인지식에 매여 , 새로운 시각으로 프로젝트에 접근하지 못하고 같은 방식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이는 쉽게 설명해 ' 고정관념, 선입견 ' 을 가질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2. 특정 도메인지식인 없는 마케팅 전문가


  - 해당 도메인 지식이 없는 상태로,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없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의뢰 기업과의 긴밀한 업무 공조를 통해서 도메인 지식은 전달받고, 시장조사와 전략기획을 필수로 새롭게하여

    시작해야 하기 때문에 준비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입니다.


  - 다만, 프로젝트에 대한 선입견 없이 해당 업종이외의 다양한 업종에서 적용하였던 다양한 적용케이스와 사례들을 접목하여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장점이 있을 수 있으며, 더 예민하게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됩니다.  




 - 여러 형태과 업종의 프로젝트를 진행해본 경험으로써 , 소견을 말씀드리자면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는 해당 도메인지식을 갖췄는가와 갖추지 못했는가는 크게 중요치 않습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 현 시점에서 마케팅비지니스에 정성적, 정량적 기술을 갖추었는가 이며, 주관적 평가가 아닌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찾아내고 개선해낼 수 있는 가설을 수립할 수 있는 지혜를 가졌는가 이며


 -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 충분한 도메인지식을 함양했는가 " 를 중간평가 항목으로 가져간다면, 될 문제 일 것입니다.


 - 하지만 이는, 의뢰 기업의 선호도와도 관련된 부분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 도메인 지식도 중요하게 생각하되 그 도메인 지식을 토대로

   객관적이며 합리적인 마케팅 전선을 펼쳐낼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했는 가 를 더 중점적으로 평가하시는 것이 중요하다 권고드립니다.  

Q8. GH기획에게 맡기지 않고, 다른 대행사에게 맡기고 싶은데 , 대행사를 잘 고르는 법은 어떻게 되나요?


 - 해당 질문에 있어서는 최소한 4가지는 갖추었는가를 살펴보셔야 합니다.



 1. 유입/분석 기술을 가지고 있는가?


   - 구글 애널리틱스를 통해 평가해야하는 데이터 항목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객관적인 데이터를 산출해낼 수 있습니다.

   - 또한 산출해낸 RAW 데이터를 시각화 하는 대시보드 기술력까지 가지고 있다면, 의뢰 기업에서 마케팅데이터 분석력이 부족하더라도 어렵지 않게

     발생된 문제에 대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평가지표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 이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한 필수 함양기술 입니다.




 2.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검증하고자 하는 여러가지 이벤트를 자유자재로 탑제하고 분석하여 평가해 낼 수 있는가?


    - 애널리틱스에서 평가해야되는 데이터 항목을 넘어서, 자사 전략에 따른 세그먼트를 자유자재로 고객 행동변수에 맞게 맞춤 설정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여러 메인지표로 또 보조지표로 활용하며 , 다른 데이터와 함께 비교분석할 수 있어야 합니다.

    - 구글태그매니저 혹은 자바스크립트 지식을 통해, 기업에서 검증하고자 하는 이벤트를 필요한 발동위치에 단계별로 탑제하고 평가 할 수 있는

      기술 또한 필요합니다.

    - 이는 단순히 기업에서 요구한 정도의 세그먼트와 이벤트를 탑제하는 수동적인 자세를 넘어서, 능동적으로 여러 지표로 자체 평가하고

      평가한 지표를 새로운 가설로 수립하여 제안할 수 있는 능동적 자세도 중요합니다.




 3. 해당 프로젝트에 진행되어야 하는 광고매체/항목에 대한 경험과 담당자 스스로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가?


    - 광고매체가 정말 다양하고, 새롭게 도입되는 광고매체도 많기 때문에 모든 광고매체를 섭렵한 광고대행사를 찾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 하지만 최소한 퍼포먼스 ' 페이스북 , 구글 , 네트워크광고(1~2개 매체) ' 정도는 눈 감고 오디언스 위치를 외울 수 있는 정도의 대행사와

       켐페인 로드맵을 기획하고, 각 매체별로 세부타겟 조정을 할 수 있는 정도의 노하우는 최소한 필수적입니다.

    - 이 밖에, 인플루언서 영역 및 전략/기획 영역은 시장에 대한 이해와 영역별 실행사 리스트 , 전략/수립의 어떤 틀을 가지고 있는지

      정도까지 확인하시면, 매체 운영에 있어서 큰 이슈사항은 없으실 것입니다.




 4. 커뮤니케이션에 능하며, 프로젝트 종료시 까지 일관되게 추진력을 다할 수 있는가?


   - 회사도 중요하지만,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커뮤니케이션과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PM의 역할이 정말 중요합니다.

      요즘은 업무 톡방에서 담당자를 많이 초대하여 각 영역별로 담당자가 따로 소통하는 방식이 아닌, 메인 총괄자의 종합 커뮤니케이션을

      선호하는 추세 입니다. ( 커뮤니케이션간의 오류와 오차를 막기위해 )     


   - 해당 PM은 의뢰 기업과 대행사, 더 나아가서는 각 매체사 담당자와의 커뮤니케이션까지 모두 담당하며, 

      프로젝트의 전체 방향을 움직이는 KEY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다만, 프로젝트 PM도 사람인지라 시작은 괜찮아도

      짧지 않은 프로젝트에 일관된 자세로 추진해 내는 것은 생각보다 높은 도덕적 수준과 인내력, 그리고 업무집중도를 요합니다.


    - 상담하시며, 프로젝트 PM이 총괄하는 구조로 진행되는지 , 그 PM이 진행했던 다른 프로젝트 간에 어떤 어려움과 개선이 있었는지

      문의 해보신다면 확인이 가능하실 것입니다.



   - 이 밖에도 여러가지, 대행사를 평가하는 항목들이 있겠지만 , 필수적인 부분은 확인이 필요하며

     더 나아가서, 데이터 없이 주관적인 생각과 견해로 근거없이 프로젝트의 달성가능 성과를 낙관하거나 장담하는 경우를

     필히 유념하시어 합리적인 의사결정 하시길 권고 드립니다.

 

 Q9. 프로젝트 하면, 비용을 한번에 다 지급해야 하나요? & 목돈이 들어갈 수도 있는데 어떻게 믿을 수 있나요?


 - 프로젝트를 같이 진행하기로 결정한 후에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실 것입니다.

 - 위에 기재드렸던 것처럼, 전체기간에 광고 소진비를 포함하여 모든 부대비용을 합산하면, 그 표면금액은 매우 높게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 현재 시장에서, 광고대행사들은 ' 광고소진비 '와 ' 전문가수수료 ' 를 포함한 전체 금액을 입금받아

    광고대행사에서 광고 매체에 비용을 다시 입금하여 소진금을 충전하는 구조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과거부터 현재까지도 , 이와 같은 형태로 진행하는 대행사들이 많이 때문에 이 방식이 틀렸다 라고 는 할 수 없습니다. )


 - 다만, GH기획은 광고매체에 소진되는 비용을 굳이 이중구조로 입금받아 재 입금하는 구조적 문제를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프로젝트 진행시에 ' 광고 소진비 '는 각 매체별로 의뢰기업에서 직접 입금/카드등록 할 수 있도록 설정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 경우, 의뢰기업 입장에서는 프로젝트 비용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 광고소진비용 ' 을 , 기업이 선호하는 결제방식을 통해

    분할하여 집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GH기획에서도 예치할 필요가 없는 ' 광고소진비용 ' 을 미리 받아, 큰 비용 거래를 줄이고

    전문가 수수료만 기업에게 받아, 합당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 이는 단순 입금을 떠나, 혹여 발생될 수 있는 환불문제 시에 더욱 예민한 과제가 될 수 있습니다. )

 

Q10. 프로젝트 비용을 분납할 수도 있나요?


 - GH기획은 또, 3~4개월 장기성을 가진 프로젝트의 비용을 한번에 입금받지 않고 , 월간 선 지급형태로 하여 처리하고 있습니다.


 - 이는, 거래간 신뢰성을 높이는 것과 동시에 거래유지의 결정권을 의뢰기업과 전문서비스 제공기업인 GH기획이 동등하게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증명하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 간혹 , 아무래도 큰 비용을 선납하고 거래를 진행하다보니 의뢰 기업입장에서도 ,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및 담당자에게 결제권자의 압력을 가하기도 하는 케이스가 발생되는

    경우가 마케팅업종에 많습니다. 쉽게 설명해 ' 갑질 ' 이라고 합니다.



 - GH기획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성과에 도움을 주는 전문기술을 제공하는 업체로써 ' 을 ' 에 위치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고

   그것이 프로젝트의 악영향이 될 수 있음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 갑 ' 에 위치를 드릴 생각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GH기획은 계약상에 ' 갑 ' 과 ' 을 ' 은 없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매 월 선납구조로 진행한다라는 것은 동등한 위치에서 각자의 업무가 나뉜 협력사의 권한으로 프로젝트를 리딩하여 진행하며

    위와 같이 업무를 떠나 입장 관계상 더 이상 긍정적인 관계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없는 상태가 되거나, 프로젝트를 협력하여 리딩하며 드린 개선제안이 반영되지 않아

    더 이상 , 긍정적인 성과를 도출해낼 수 없는 상황이 되었을 때,  프로젝트는 GH기획 사의 결정에 의해서도 종료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 GH기획은 무리하게 프로젝트 전체 비용을 선 입금 하는 요구가 없는 대신 , 입장관계 요구가 명확하고 환불이 없음을 안내드립니다.

Q11.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 보상 정책이 있나요?


 - 프로젝트의 주체는 의뢰 기업 이며, GH기획은 마케팅 전문서비스를 협업하는 협력사이자, 마케팅전문가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진단/분석/개선제안을 드리는 것은 GH기획의 의무이나 이를 평가/결정 하는 것은 의뢰기업의 의무로 , 성과에 대한 최종적 책임은

   결정자에게 있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 프로젝트를 같이 진행하기전 충분히 면밀한 검토를 통해 진행 결정을 해주시길 부탁드리며

   프로젝트 진행 전 ,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 컨설팅 서비스 ' , ' 디렉팅서비스 ' 를 먼저 진행해보시며, 협업 시 시너지가 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되셨을 때 프로젝트를 진행하시길 권고 드리며,


 - GH기획에서는 주관적인 평가에 ' 성과 ' 에 대한 보상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Q12. GH기획하고 프로젝트를 하면, 저희는 아무것도 안해도 다 해주시는 거죠?


 - 프로젝트를 진행했을 때는 각자의 역할이 분배되어 있습니다.

 - 크게 봤을 때 대행사 혹은 GH기획의 역할은 , 비 전문가가 진단하고 분석하기 어려운 마케팅에 대한 전체적인 ' 진단/분석/개선제안 ' 이라는 

    큰 틀의 종합컨설팅을 제공합니다. 

 - 컨설팅을 받는 주체는 의뢰기업 이며, 의뢰기업이 결정하고 행동해야 개선될 수 있는 많은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마케팅 4P( 제품, 가격, 유통, 프로모션 ) 에 접근된 부분이며, 전문가의 개선 제안을 수렴하고 변경할 수 있는 권리/권한을 가진 것은 의뢰기업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 컨설팅 제공사에서 능동적으로 여러 분석/개선을 권고드려도 주체가 수용하지 않으면 큰 변화가 없을 수 있습니다.



 - 프로젝트를 저희가 만들어 드리는게 아니라, 같이 협업하여 만들어 가는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해주셔야 하며,

   생각보다 진행 간 팔로업 해주셔야 하는 업무분량이 많을 수 있습니다.


 - 이는 결론적으로는 , GH기획 자체적으로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없으며 협업과 공조가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Q13. 프로젝트 진행시의 진행절차가 궁금합니다.


 - 프로젝트 진행시에는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진행되는 절차와 항목이 다를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전체가 통용되는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프로젝트 문의_ 의뢰기업 ( 사이트에 프로젝트 내용을 다 읽은 분들만 가능합니다. )

 (2) 기업정보요청서 송부 ( GH기획 -> 의뢰기업 )

 (3) 기업정보요청서 작성회신 ( 의뢰기업 -> GH기획 )

 (4) 기업현황 진단 ( RFP(제안요청사항) , 과거마케팅진행내역 , GA데이터 )

 (5) 미팅 ( ZOOM or 대면 ) 을 통한 프로젝트 진행여부 및 구체적인 일정체크

 (6) 프로젝트 진행범위 협의 ( 미디어플래닝 , 약식 기획자료 송부 )
 (7) 프로젝트 진행결정 및 계약 ( 전자계약 or 서면계약 )

 (8) 프로젝트 일정표(타임테이블 수립)

 (9)실무 기획단 진행 ( 7일~10일 소요 )

 (10) 프로젝트 기획 보고 컨펌 ( 프로젝트 진행 항목 총괄 )

 (11) 프로젝트 실무 진행

 (12) 광고라이브

 (13) 의뢰기업 빅이벤트 공조

 (14) 성과 데이터 차수별 보고 ( 진단/분석/개선 제안 )

 (15) 구간 별 성과지표 브리핑

 (16) 프로젝트 진행간 이슈사항 해결

 (17) 프로젝트 연장 & 실무디렉팅 서비스 이관 & 계약종료 

 

Q14. 프로젝트 진행 시 , 진행되는 세부 항목을 알고 싶어요 

 

 - 프로젝트 진행 시, 하기에 모든 항목을 수행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 진행될 전문서비스 영역은 프로젝트 계약 협의간 확정되며, 프로젝트 진행간 이슈사항이 발생되어

   추가 서비스가 필요할 경우, 별도 기획료가 추가 청구될 수 있습니다.

 -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면, 주요 전문서비스별로 예상 소요시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로스해커 강정규의 50가지 프로젝트 실무 디렉팅(클릭)




1. 유입/분석 ( 월 1회 제공 )

 

  - 유입/분석 준비

     (1) 유입 분석 툴 ( Google Analytics 설치 ) 스크립트 반영 

     (2) 기본 목표 설정 ( 향상된 전자상거래 , 기본 목표, 기초 TAG set )

     (3) 진행 채널 별 UTM 세팅

 

  - GTM태그 작업 

     (4) 기존 마케팅 퍼널의 의거한 tag작업 진행_최대 30개

     (5) 변수/트리거/태그/어시스턴트 디버깅/그로스 퍼널 구조 수립 작업

 

  - GA분석 보고

     (6) 메인 4 칼럼(잠재/획득/행동/전환) 주요 지표 분석

     (7) 구매 여정 마케팅 퍼널 구조의 주간 형태

     (8) 간접 기여 소스 채널 분석/소견

     (9) 소비자 행동 패턴 및 예상 흐름 분석

     (10) 유입 대비 구매 관심 전환율 체크

 

 

2. 설계( 3개월 이상 계약 시 , 1회 한정 제공 )

 

  - 마케팅 전략기획

    (11) 시장조사 ( 품목군 / 유사산업 / 미디어렙 자료기반 )

    (12) 타깃 분석 ( 기존 구매 타깃 / 목표 예정 타깃 ( 핵심/유사/확장 ) 분석 )

    (13) 기업분석 ( 광고 이력 효율 / 브랜드 인지량 / 과거 전략 반응 )

    (14) 매체 분석 ( 인지 목표 채널 , 1차 유입 견인 채널 , 전환 목표 채널 ) 

    (15) 메시지 전략 ( GEN , PRE , USP )

    (16) 마케팅 퍼널 구조 약식 수립 ( 4~5단계 )

 

  - 미디어 플래닝

     (17) 현 기업 상황에 최적화된 트리플 미디어 예산 분배

     (18) 예산 효율화 전략 설계

     (19) 소진 광고비 목표 IMP / 목표 CTR / 목표 CVR 설계

     (20) 미디어 플래닝에 따른 타임테이블 설계

 

  - 실무 진행 기획

     (21) 미디어(triple media ) 별 실무 기획

     (22) LTV 강화를 위한 프로모션 설계

     (23) 가설 검증을 위한 프로모션 별 GTM설계     

 

 

 

3. 실무관리 ( 월 2회 , 디렉팅 한정 진행 )

 

  - 매체 오디언스 세팅&관리

     (24) 품목별 utm 세팅

     (25) 스크립트, 픽셀, 잠재고객 세팅

     (26) 전략 수립에 따른 광고 캠페인 세팅 / 목적성에 따른 광고 세트 관리 

   

  - 광고 소재 베리에이션 관리

     (27) 성과 타깃,  성과 소재 관리

     (28) 베리에이션 소재 -> ( 캠페인/광고 세트/ 타기팅 ) 세부 조정

     (29) 베리에이션 소재 별, 별도 utm 작업

     (30) 콜 투 액션 관리 , 유입 랜딩 a/b테스트 관리   

 

  - 프로모션 기획 관리

     (31) 프로모션 설계

     (32) 프로모션 콘텐츠 제작

     (33) 프로모션 탑재 및 추가 태그 작업

     (34) 프로모션 성과 측정/개선

 

  - 여론 조성 관리

     (35) 타임테이블 배정된 여론 조성 파트 실행사 세팅

     (36) 업무 진행관리 총괄 ( 콘텐츠 콘셉트 / 기획 / 발행 / 유입&간접성과 ) 관리

     (37) 주 단위 성과에 따라, 유동적 여론 조성 항목 관리

 

  - 모수 관리

     (38) 모수 채널 세팅 ( 카플 , 자사 웹 , 등 )

     (39) 마케팅 수신동의 고객 확장( 기존 미동의 고객 )

     (40) 리텐션 push전략 수립

     (41) 모수 전환율 체크 ( ltv 측정 )

 

  - 개인화 마케팅 도입/관리

     (42) crm마케팅 툴 도입

     (43) 구매 목적성이 높은 고객의 행동 패턴 분류 ( 상/중/하 )

     (44) 행동 패턴 분류별 개인화 메시지 기획/탑재

     (45) 성과측정/개선

 

 

  4. 해당 브랜드사 전용_IMC매뉴얼 제작 ( 6개월 이상 계약 시 1회 한정 커스텀제작 제공)

     (46) 기존 imc 진행 성과 리포트 세팅

     (47) 각 영역별 체크리스트 작업

     (48) 신규 프로모션 기획 샘플

     (49) 점검 리스트 세팅 작업

     (50) 최종 납품

Q15. 프로젝트 리더는 능력이 있는 사람인가요?


 - 하기의 프로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로스해커_ 강정규 부장

주요 포트폴리오


 * 국내 탑급 병의원 CPA운영 : ROAS 800%

 * 하이엔드 브랜드 IMC운영개선 : ROAS 1280% / ROI 750%

 * 스포츠용품 브랜드 IMC초기구축 : ROAS 350% / ROI(LTV) 1500%

 * 국내 지자체 행사마케팅 IMC총괄 : 18,523명 참여 증진



주요 보유기술


 * Google Analytics Individual Qualification

 * Google Tagmanager

 * Facebook AD / ADS / AD Server

 * Triple Media Strategy

 * Media Planing ( Media Mix ) 

 * Copywriter



주요 약력


 * 중소기업 IMC기획 운영 및 임직원 강의진행 다수

 * 차앤박 닥터디퍼런트 마케팅전략기획

 * 롯데면세점 LDF startup 3rd 엑셀러레이팅 멘토 강의

 * 지자체, 관공서 서포터즈 SNS활성화 전략 강연

 * SK매직 Google Analytics 분석, 임직원 강의

 * 신규출범 브랜드 디렉팅 다수 

 * 재능마켓 마케팅컨설팅&실무수행 3,230건 / 1,382건리뷰 / 만족도 96%

IMC 프로젝트 문의

--
주식회사지에이치기획(이하 ‘회사’라 한다)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 주체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지침을 수립, 공개합니다.

제1조 (개인정보의 처리목적)
회사는 다음의 목적을 위하여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처리하고 있는 개인정보는 다음의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이용되지 않으며, 이용 목적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1. 홈페이지 회원 가입 및 관리
회원 가입 의사 확인, 회원제 서비스 제공에 따른 본인 식별․인증, 회원자격 유지․관리, 제한적 본인확인제 시행에 따른 본인확인, 서비스 부정 이용 방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처리 시 법정대리인의 동의 여부 확인, 각종 고지․통지, 고충 처리 등을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2. 재화 또는 서비스 제공
물품 배송, 서비스 제공, 계약서 및 청구서 발송, 콘텐츠 제공, 맞춤서비스 제공, 본인인증, 연령인증, 요금 결제 및 정산, 채권추심 등을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3. 고충 처리
민원인의 신원 확인, 민원사항 확인, 사실조사를 위한 연락․통지, 처리 결과 통보 등의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제2조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기간)
① 회사는 법령에 따른 개인정보 보유, 이용 기간 또는 정보주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수집 시에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 이용 기간 내에서 개인정보를 처리, 보유합니다.
② 각각의 개인정보 처리 및 보유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홈페이지 회원 가입 및 관리 : 사업자/단체 홈페이지 탈퇴 시까지
다만, 다음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사유 종료 시까지
1) 관계 법령 위반에 따른 수사, 조사 등이 진행 중인 경우에는 해당 수사, 조사 종료 시까지
2) 홈페이지 이용에 따른 채권 및 채무관계 잔존 시에는 해당 채권, 채무 관계 정산 시까지


2. 재화 또는 서비스 제공 : 재화․서비스 공급완료 및 요금결제․정산 완료 시까지
다만, 다음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종료 시까지
1)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른 표시․광고, 계약내용 및 이행 등 거래에 관한 기록
- 표시․광고에 관한 기록 : 6월
- 계약 또는 청약 철회, 대금결제, 재화 등의 공급기록 : 5년
- 소비자 불만 또는 분쟁 처리에 관한 기록 : 3년
2) 「통신비밀보호법」 제41조에 따른 통신사실확인자료 보관
- 가입자 전기통신일시, 개시․종료 시간, 상대방 가입자 번호, 사용도수, 발신기지국 위치추적자료 : 1년
- 컴퓨터 통신, 인터넷 로그 기록자료, 접속지 추적자료 : 3개월


제3조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① 회사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목적)에서 명시한 범위 내에서만 처리하며, 정보주체의 동의, 법률의 특별한 규정 등 개인정보 보호법 제17조에 해당하는 경우에만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합니다.
② 회사는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 : (주)지에이치기획
-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이용목적 : 상당문의 응대
- 제공하는 개인정보 항목 : 상호, 이름 , 연락처, 이메일주소
- 제공받는 자의 보유, 이용기간 : 제공동의 철회시

제4조(개인정보처리의 위탁)
① 회사는 원활한 개인정보 업무처리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업무를 위탁하고 있습니다.

1. 전화 상담 센터 운영
- 위탁받는 자 (수탁자) : 주식회사지에이치기획
- 위탁하는 업무의 내용 : 전화상담 응대, 부서 및 직원 안내 등

2. A/S 센터 운영
- 위탁받는 자 (수탁자) : 주식회사지에이치기획
- 위탁하는 업무의 내용 : 서비스안내

② 회사는 위탁계약 체결 시 개인정보 보호법 제25조에 따라 위탁업무 수행목적 외 개인정보 처리금지,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재위탁 제한, 수탁자에 대한 관리․감독, 손해배상 등 책임에 관한 사항을 계약서 등 문서에 명시하고, 수탁자가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하는지를 감독하고 있습니다.
③ 위탁업무의 내용이나 수탁자가 변경될 경우에는 지체없이 본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통하여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5조(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 방법)

① 정보주체는 회사에 대해 언제든지 다음 각 호의 개인정보 보호 관련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1. 개인정보 열람 요구
2. 오류 등이 있을 경우 정정 요구
3. 삭제요구
4. 처리정지 요구
②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회사에 대해 서면, 전화, 전자우편, 모사전송(FAX) 등을 통하여 하실 수 있으며 회사는 이에 대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③ 정보주체가 개인정보의 오류 등에 대한 정정 또는 삭제를 요구한 경우에는 회사는 정정 또는 삭제를 완료할 때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하거나 제공하지 않습니다.
④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정보주체의 법정대리인이나 위임을 받은 자 등 대리인을 통하여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규칙 별지 제11호 서식에 따른 위임장을 제출하셔야 합니다.
⑤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등 관계 법령을 위반하여 회사가 처리하고 있는 정보주체 본인이나 타인의 개인정보 및 사생활을 침해하여서는 아니 됩니다.


제6조(처리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다음의 개인정보 항목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주소, 쿠키, MAC주소, 서비스 이용기록, 방문기록, 불량 이용기록 등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① 회사는 개인정보 보유 기간의 경과, 처리목적 달성 등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② 정보주체로부터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 기간이 경과하거나 처리목적이 달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를 계속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개인정보를 별도의 데이터베이스(DB)로 옮기거나 보관장소를 달리하여 보존합니다.
③ 개인정보 파기의 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파기 절차
회사는 파기 사유가 발생한 개인정보를 선정하고, 회사의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승인을 받아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2. 파기 방법
회사는 전자적 파일 형태로 기록․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도록 로우레밸포멧(Low Level Format) 등의 방법을 이용하여 파기하며, 종이 문서에 기록․저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하여 파기합니다.

제8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회사는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1. 관리적 조치 : 내부관리계획 수립 및 시행, 정기적 직원 교육 등
2. 기술적 조치 : 개인정보처리시스템 등의 접근 권한 관리, 접근통제시스템 설치, 고유 식별정보
등의 암호화, 보안프로그램 설치
3. 물리적 조치 : 전산실, 자료보관실 등의 접근통제

제9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에 관한 사항)
① 회사는 이용자에게 개별적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사용합니다.
② 쿠키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http)가 이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 보내는 소량의 정보이며 이용자들의 컴퓨터 내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되기도 합니다.
가. 쿠키의 사용 목적: 이용자가 방문한 각 서비스와 웹 사이트들에 대한 방문 및 이용형태, 인기 검색어, 보안접속 여부, 등을 파악하여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정보 제공을 위해 사용됩니다.
나. 쿠키의 설치∙운영 및 거부 : 웹브라우저 상단의 도구>인터넷 옵션>개인정보 메뉴의 옵션 설정을 통해 쿠키 저장을 거부 할 수 있습니다.
다. 쿠키 저장을 거부할 경우 맞춤형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10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① 회사는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지고,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정보주체의 불만 처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부서명 : 지에이치기획
담당자 : 김슬기
연락처 : 010-3956-3704, os@mfakorea.com, 팩스없음

▶ 개인정보 보호 담당부서
부서명 : 지에이치기획
담당자 : 김슬기
연락처 : 010-3956-3704, os@mfakorea.com, 팩스없음

② 정보주체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또는 사업)을 이용하시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 처리, 피해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담당부서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정보주체의 문의에 대해 지체없이 답변 및 처리해드릴 것입니다.


제11조(개인정보 열람청구)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에 따른 개인정보의 열람 청구를 아래의 부서에 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 청구가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개인정보 열람청구 접수․처리 부서
부서명 : 지에이치기획
담당자 : 김슬기
연락처 : 010-3956-3704, os@mfakorea.com, 팩스없음

제12조(권익침해 구제 방법)
정보주체는 아래의 기관에 대해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피해구제, 상담 등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한국인터넷진흥원 운영)
- 소관 업무 : 개인정보 침해사실 신고, 상담 신청
- 홈페이지 : privacy.kisa.or.kr
- 전화 : (국번없이) 118
- 주소 : (58324) 전남 나주시 진흥길 9(빛가람동 301-2) 3층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소관업무 : 개인정보 분쟁조정신청, 집단분쟁조정 (민사적 해결)
- 홈페이지 : www.kopico.go.kr
- 전화 : (국번없이) 1833-6972
- 주소 : (03171)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209 정부서울청사 4층

▶ 대검찰청 사이버범죄수사단 : 02-3480-3573 (www.spo.go.kr)
▶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 182 (http://cyberbureau.police.go.kr)


제13조(개인정보 처리방침 시행 및 변경)
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2021. 1. 1부터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