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환율2 유입은 많은데 구매가 '0'이라면 당장 뜯어고쳐야 할 3가지 "광고가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대행사에서는 타겟팅을 잘하고 있다는데, 왜 구매가 없을까요?" 제품 개발부터 패키지 디자인, 홈페이지 오픈까지 완벽하게 준비하고 첫 광고를 시작했는데, 기대와 달리 고객들의 반응이 미지근해서 당황하셨나요? 물론 광고 매체나 타겟팅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광고 데이터를 뜯어봤을 때 클릭률(CTR)에 문제가 없다면, 범인은 십중팔구 '상세페이지'에 있습니다. * 같이 읽으면 좋을 글 : 산업평균 전환율과 광고수익률 인사이트 산업별 평균 구매 전환율(CVR)은 조금씩 다르지만, 만약 우리 브랜드가 평균 근처에도 못 가고 있다면 지금 당장 광고를 멈추셔야 합니다. ⁽¹⁾ 상세페이지라는 '그릇'이 깨져 있는데, 광고비라는 '물'을 계속 붓는 것은 출혈.. 2026. 4. 20. 광고비 0원으로 10개도 못 판다면, 1억을 써도 망합니다 시장에 쏟아지는 수천 개의 신생 브랜드들을 보면 마치 어떤 '공식'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적당히 예쁜 로고, 그럴듯한 성분과 효능, 그리고 페이스북/인스타 광고비 몇천만 원을 태우면 매출이 나온다는 공식 말입니다. 세간에는 "온라인 뷰티 브랜드 하나 제대로 띄우려면 10억, 오프라인까지 가려면 30억은 있어야 한다"라는 말도 들립니다. 물론 브랜드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퍼포먼스 광고는 필수적이며, 매출 규모가 커지면 수억 원의 광고비를 집행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오늘 꼬집고 싶은 것은, "돈만 넣으면 자판기처럼 매출이 나온다"고 믿는 환상입니다. 1. 광고는 주식도, 돈 복사기도 아닙니다 퍼포먼스 광고를 돌리다 보면 통상적으로 온라인 평균 전환율(CVR)인 2% 내외에 수렴하게 됩니다. (물론.. 2026. 3. 9. 이전 1 다음 반응형